2026년 7월 18일 토요일

8월 새벽 예배 대표기도문 모

8월 새벽 대표기도문

8월 첫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어둠을 밝히시고 새로운 아침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의 첫 주를 맞아 고요한 새벽에 저희를 깨우시고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곱 달 동안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함없이 붙들어 주셨으며, 새로운 달을 믿음으로 시작하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뜨거운 햇빛 아래 곡식을 익게 하시고, 짙어진 나무를 통해 지친 이들에게 그늘을 주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변화가 더딜 때에도 땅속의 뿌리를 자라게 하시듯, 기다림과 시련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을 깊게 하심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고, 기도해야 할 때 염려하며, 감사할 자리에서 불평했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더위와 피곤함을 이유로 가족과 이웃에게 무심했고, 자신의 편안함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의 땀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오니 보혈로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속사람을 새롭게 하옵소서.

8월의 모든 날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 우리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말과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기쁠 때에는 교만하지 않고 감사하며, 어려움을 만날 때에는 낙심하지 않고 약속을 붙들게 하옵소서.

폭염 가운데 성도들의 건강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어린이, 만성질환자와 병상에 있는 환자들을 특별히 돌보시며, 냉방이 어려운 가정에 필요한 도움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뜨거운 현장에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와 농어민, 택배와 배달 종사자, 환경미화원과 운송 노동자들에게 안전과 합당한 쉼을 더하여 주옵소서.

휴가와 여행을 떠나는 성도들의 오가는 길을 지켜 주시고, 교통사고와 물놀이 사고, 식중독과 각종 질병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휴가가 지나친 소비의 시간이 아니라 가족의 사랑을 회복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며, 창조주의 은혜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방학을 보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유혹과 사고에서 보호하시고, 중고등부와 청년부 수련회, 여름성경학교와 선교 사역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다음 세대가 복음을 분명히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고백하며, 받은 말씀을 일상의 순종으로 이어 가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옵소서. 여름 사역으로 지친 종들에게 필요한 휴가와 쉼을 허락하시며, 그 가정에도 평안과 기쁨을 더하여 주옵소서. 교사와 찬양, 차량과 식사, 안내와 청소로 수고하는 모든 일꾼의 헌신을 기억하시고 하늘의 복으로 갚아 주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드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오늘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마음에 품고 가정과 일터에서 사랑과 정직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참된 안식이요 생명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둘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어둠을 물리치고 새날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 둘째 주의 고요한 새벽에 저희를 깨워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밤새 생명과 가정을 지켜 주시고, 세상의 분주한 소리가 시작되기 전에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열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곡식이 익어 가고, 나무가 지친 이들에게 그늘을 내어 주는 한여름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모든 생명을 붙드시고 계절을 따라 열매를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습니다. 보이는 변화가 없을 때에도 우리의 믿음을 자라게 하시며, 기다림과 시련마저 선을 이루는 재료로 사용하심을 고백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지난날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옳게 여기고, 기도해야 할 때 염려했으며, 받은 은혜보다 부족한 것만 바라보며 불평했습니다. 더위와 피곤함을 이유로 가족과 이웃에게 무심했고, 자신의 쉼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의 땀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오니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어린이, 장애인과 만성질환자, 병상에 있는 환자들을 특별히 보호하시며, 냉방이 어려운 가정에 필요한 도움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뜨거운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와 농어민, 택배와 배달 종사자, 환경미화원과 운송 노동자들에게 건강과 안전한 휴식을 더하여 주옵소서.

휴가와 여행 중인 성도들의 오가는 길을 지키시고, 교통사고와 물놀이 사고, 식중독과 각종 질병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휴가를 통하여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가족이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랑을 새롭게 하게 하옵소서. 형편상 휴가를 떠나지 못하거나 생업 때문에 쉬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하늘의 위로와 필요한 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방학을 보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유혹과 사고에서 지켜 주시며, 생활의 질서와 믿음을 잘 지키게 하옵소서. 중고등부와 청년부 수련회, 여름성경학교와 선교 사역을 통하여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받은 말씀과 결단이 학교와 가정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를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말씀과 목양, 여름 사역으로 지친 종들에게 영육의 강건함과 필요한 휴가를 허락하시며, 그 가정에도 평안과 기쁨을 더하여 주옵소서. 교사와 찬양대, 차량과 식사, 안내와 청소로 수고한 모든 일꾼의 헌신을 기억하시고 하늘의 복으로 갚아 주옵소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시며 정부와 공직자들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과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게 하시고, 경제적 어려움과 취업 문제로 낙심한 이들에게 필요한 길을 열어 주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드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지친 영혼을 적시는 생명수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따라 정직하고 사랑하며,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참된 안식이시며 생명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셋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어둠을 밝히시고 새로운 아침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 셋째 주의 고요한 새벽에 저희를 깨워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밤새 생명과 가정을 지켜 주시고, 세상의 분주함이 시작되기 전에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열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지난날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고, 기도보다 염려를 오래 붙들었으며, 감사해야 할 자리에서 불평했습니다. 더위와 피곤함을 이유로 가족과 이웃에게 무심했고, 사랑으로 섬겨야 할 때 자신의 편안함만 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오니 보혈로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계속되는 폭염 가운데 모든 성도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어린이, 만성질환자와 병상에 있는 환자를 특별히 보호하시며, 뜨거운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와 농어민, 배달과 운송 종사자들에게 안전과 합당한 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집중호우와 태풍, 각종 사고로부터 이 땅을 지켜 주시고, 피해를 입은 이들의 일상을 속히 회복시켜 주옵소서.

휴가와 여행 중인 성도들의 오가는 길을 보호하시며, 쉼을 통하여 지친 몸과 관계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방학의 후반을 보내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활과 믿음의 질서를 잘 지키게 하시고, 새 학기를 건강하게 준비하게 하옵소서.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부·청년부 수련회, 선교와 봉사를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수고한 담임목사님과 교역자, 교사와 모든 봉사자에게 새 힘과 필요한 쉼을 주시며, 받은 말씀과 결단이 일상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시고 위정자들에게 공의와 지혜를 주시며, 경제적 어려움과 취업 문제로 낙심한 이들에게 일할 기회와 필요한 양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교회가 지친 사람에게 그늘을 내어 주고, 외로운 이의 곁을 지키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며, 선포되는 말씀이 오늘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게 하옵소서. 들은 말씀을 마음에 품고 가정과 일터에서 정직과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생명이요 참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넷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밤의 가장자리에서 새벽빛을 길어 올리시고, 잠든 세상 위에 새로운 하루를 펼쳐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 넷째 주의 이른 아침 저희를 깨워 기도의 자리에 세워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매미 소리가 조금씩 낮아지고 아침 햇살의 결이 달라지는 계절의 문턱에서, 변함없이 시간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여름의 뜨거운 날들을 지나오며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기쁨 가운데 웃었던 날과 어려움 속에서 눈물 흘렸던 순간까지도 선한 뜻을 이루는 재료로 사용하심을 믿습니다. 저희가 하나님을 붙들고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저희를 놓지 않으셨음을 고백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고, 기도보다 염려를 오래 품었으며, 받은 은혜보다 부족한 것만 바라보았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오니 모든 허물을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속사람을 새롭게 하옵소서. 무더위에 지친 마음이 거칠어지지 않게 하시며, 말과 행동으로 이웃에게 사랑과 평안을 나누게 하옵소서.

남아 있는 폭염과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 속에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병상에 있는 환자와 홀로 지내는 어르신, 뜨거운 현장에서 수고하는 노동자와 농어민을 보호하시며, 필요한 치료와 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경제적 어려움과 취업 문제로 낙심한 가정에는 일용할 양식과 다시 일어설 길을 열어 주옵소서.

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지켜 주시며, 새로운 학기를 건강과 지혜로 시작하게 하옵소서. 비교와 경쟁에 눌리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귀한 존재임을 기억하게 하시며, 친구와 교사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옵소서.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선교와 봉사를 통해 받은 말씀과 결단이 일상의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수고한 담임목사님과 교역자, 교사와 봉사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시며, 이름 없이 드린 헌신을 하늘의 기쁨으로 갚아 주옵소서. 가을 사역을 준비하는 모든 손길에 새 힘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오늘 걸어갈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되게 하옵소서. 새벽에 받은 은혜를 마음에 간직하여 가정과 일터에서 정직하고 온유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어둠 속에서 생명의 길을 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새벽 예배 대표기도문 모

8월 새벽 대표기도문 8월 첫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어둠을 밝히시고 새로운 아침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8월의 첫 주를 맞아 고요한 새벽에 저희를 깨우시고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일곱 달 동안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