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금요일

7월 첫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맥추감사절

7월 첫주 대표기도문


맥추 감사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추수감사 주일로 주의 전에 나아와 경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계절이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의 삶 또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씨를 뿌리고 땀 흘려 가꾼 후에 열매를 거두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겸손히 엎드립니다.

창조주 되신 하나님, 들판의 곡식이 익어가고, 나무마다 열매가 맺히는 것을 보며, 모든 생명의 주권이 주께 있음을 깨닫습니다. 햇빛과 비를 때에 맞게 주시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자라게 하시며, 결실의 때를 허락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수고하였다 말하지만, 사실은 은혜 위에 또 은혜가 쌓인 결과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우리의 감사가 형식적인 절기가 아니라, 심령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지난 한 해를 돌아봅니다. 기쁨도 있었고, 눈물도 있었습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았던 일들도 있었고, 뜻밖의 은혜로 채워진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기도의 응답이 더디다고 느꼈고, 때로는 문이 닫힌 것 같아 낙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나온 길을 돌아보니, 모든 순간마다 우리를 붙들어 오신 분이 하나님이셨음을 깨닫습니다. 넘어지지 않게 하셨고, 무너지지 않게 하셨으며, 다시 일어설 힘을 주셨습니다. 이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정마다 허락하신 일상의 양식에 감사드립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 거할 처소를 주시고, 일할 기회를 허락하시며, 필요를 따라 채워 주셨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굶지 않게 하시고, 극심한 위기 속에서도 길을 여셨습니다. 아직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 할지라도, 이미 받은 은혜를 세어 보게 하시고, 감사의 눈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적 추수도 돌아봅니다. 말씀의 씨앗이 심겨졌고, 기도의 눈물이 스며들었으며, 작은 순종이 쌓여 왔습니다. 아직 열매가 보이지 않는 자리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자라고 있음을 믿습니다. 조급하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신뢰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시고, 믿음의 열매가 삶 속에서 맺히게 하옵소서.

교회를 위해 감사드립니다. 함께 예배하게 하시고, 함께 울고 웃게 하시며, 서로의 짐을 나누게 하셨습니다. 봉사하는 손길들과 헌신하는 마음들을 기억하시고, 하늘의 위로와 기쁨으로 갚아 주옵소서. 추수감사 주일을 맞아 우리가 물질로 드리는 헌물 위에도 복을 더하시고, 그것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게 하옵소서. 감사가 헌금으로만 끝나지 않게 하시고, 삶 전체가 감사의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이들과 청소년, 청년들이 감사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고, 풍요 속에서도 교만하지 않게 하옵소서. 부족함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게 하시며, 작은 것에 감사하는 신앙을 갖게 하옵소서.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감사와 간구를 드립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지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길도 인도하여 주옵소서. 자연 재해와 경제적 위기, 사회적 갈등 가운데서도 우리를 보호하시고, 정의와 공의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감사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말로만이 아니라 섬김과 나눔으로 감사의 열매를 드러내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여 주옵소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굳은 마음을 깨우고, 감사의 영을 회복시키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듣는 우리도 겸손히 받아 순종으로 열매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가 드리는 감사는 단지 한 절기의 고백이 아니라, 삶 전체의 태도가 되게 하옵소서. 풍년에도 감사하고, 흉년에도 감사하게 하시며, 얻을 때에도 감사하고, 잃을 때에도 감사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이 은혜임을 인정하며, 우리의 삶을 감사의 산 제사로 드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받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첫주일 대표기도 

주님, 2026년 7월 첫 주일 아침,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해의 절반을 지나 하반기의 문턱에 서 있는 이때, 계절은 완연한 여름으로 접어들어 햇살은 뜨겁고 공기는 무겁습니다. 그러나 주님, 바깥의 더위보다 더 무서운 것은 우리 마음이 메마르는 것임을 압니다. 이 시간 우리를 새롭게 하셔서, 지친 심령이 다시 숨을 쉬게 하시고, 분주한 생각이 잠잠해지며, 예배 가운데 주님을 선명히 바라보게 하옵소서.

먼저 고백합니다.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라 하면서도 쉽게 지쳤고, 기도한다고 하면서도 염려를 더 품었으며, 감사해야 할 자리에서 불평이 먼저 나왔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는 말이 거칠어지고, 섬긴다 하면서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스며들었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를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 마음을 부어 주셔서, 오늘 예배가 ‘다시 시작’하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7월의 첫 주일을 맞아 우리 마음에 한 가지 질서를 세워 주옵소서. 상반기를 돌아보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아직 이루지 못한 일들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남은 길을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걷게 하옵소서. 우리는 계획을 붙들면 불안해지고, 통제하려 하면 더 흔들립니다. 그러니 주님, 우리의 손에서 삶을 놓아드리게 하시고, 주님의 손 안에서 평안을 배우게 하옵소서. 하반기의 시작을 주께 맡기오니,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여름이 깊어지며 교회와 가정의 일정도 더 바빠집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청년·장년의 여름 행사, 봉사와 단기선교, 각 부서의 모임과 준비가 이어집니다. 주님,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 기도의 숨을 넣어 주옵소서. 행사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게 하시고, 영혼을 살리고 믿음을 세우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계획이 많아도 본질을 잃지 않게 하시고,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속이 비지 않게 하시며, 즐거움으로 시작해 감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회개와 순종의 열매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안전을 지켜 주셔서 이동과 야외활동, 물놀이와 체험 가운데 사고가 없게 하시고, 모든 아이들과 청소년, 청년들이 건강하게 다녀오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를 특별히 붙들어 주옵소서. 여름방학을 앞두거나 이미 시작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방학이 게으름과 방종의 시간이 되지 않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믿음이 자라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스마트폰과 미디어, 자극적인 문화가 마음을 쉽게 빼앗는 시대입니다. 아이들의 눈과 귀와 마음을 지켜 주시고, 거친 말과 폭력, 따돌림과 음란한 문화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공부와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께 사랑받는 존재라는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게 하옵소서. 교회학교 교사들과 교육부서 섬김이들에게도 새 힘을 주셔서, 한 영혼을 품는 수고가 기쁨이 되게 하시고, 그 섬김이 아이들의 인생을 살리는 복된 씨앗이 되게 하옵소서.

청년들의 여름도 주께서 붙들어 주옵소서. 방학과 휴가의 시간에 삶의 방향을 더 분명히 하게 하시고, 취업과 진로의 불안 속에서도 자신을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아르바이트와 인턴, 실습과 준비로 분주한 청년들에게 정직과 성실을 주시고, 결과가 더뎌도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하옵소서. 외로움과 불안, 관계의 상처로 힘겨운 이들에게 위로를 주시고, 혼자 버티지 않게 하시며, 교회가 안전하게 기댈 수 있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유혹이 강해지는 계절입니다. 절제의 은혜를 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주셔서 거룩한 선택을 하게 하옵소서.

주님, 성도들의 삶의 자리도 돌아봐 주옵소서. 여름 더위 속에서 건강이 약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르신들의 체력을 지켜 주시고, 냉방병과 탈수, 각종 질환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병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치료의 은혜를 더하시고, 회복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친 가정들, 일터의 불안으로 마음이 눌린 성도들, 관계의 갈등으로 상처 입은 성도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버텨라”는 말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실제로 숨이 쉬어지게 하시며, 필요한 도움의 통로를 열어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들을 지켜 주옵소서. 더위가 심해질수록 작은 일에 예민해지고 다툼이 잦아집니다. 우리의 입술을 지켜 주셔서 상처 주는 말이 줄어들게 하시고, 대신 격려와 감사의 말이 늘어나게 하옵소서.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게 하시며, 부모와 자녀가 마음을 열고 대화하게 하옵소서. 가정 예배가 끊어진 집에는 다시 불씨를 붙여 주시고, 기도가 메마른 가정에는 다시 무릎 꿇는 은혜를 주옵소서. 믿지 않는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간구를 기억하시고, 주님의 때에 구원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반기의 사역을 시작하며, 우리가 ‘바쁘기만 한 교회’가 되지 않게 하시고 ‘기도로 숨 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전도와 선교의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교회 안에서만 만족하지 않게 하시고 이웃의 아픔에 다가가게 하옵소서. 섬김이 부담이 되지 않게 하시고, 기쁨이 되게 하시며, 서로를 비교하거나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연약한 자를 품는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새로 온 성도들이 사랑 안에 정착하게 하시고, 오래 믿은 성도들도 초심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의 위험이 커지는 때입니다. 재난과 사고에서 국민을 보호해 주시고,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신속한 회복의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책임을 주시고, 사회 곳곳에 정직과 공의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경제적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약한 자가 더 약해지지 않도록 자비의 통로가 열리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시대 앞에 겸손히 서서, 말보다 삶으로 복음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소서.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지식이 아니라 생명이 되게 하옵소서. 목사님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고, 사역의 수고 가운데 낙심치 않게 하시며, 기쁨으로 목회를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배를 섬기는 모든 손길에도 은혜를 더하셔서, 찬양과 봉사와 안내, 교육과 행정, 보이지 않는 곳의 수고까지도 주께서 기억하여 주옵소서. 듣는 우리에게도 겸손을 주셔서 말씀을 흘려보내지 않게 하시고, 순종의 열매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7월 첫 주일을 시작하며 우리가 다시 결단합니다. 더위를 탓하기 전에 마음을 지키게 하시고, 상황을 원망하기 전에 기도하게 하시며, 멀리 있는 큰일만 바라보기보다 오늘의 작은 순종을 쌓게 하옵소서. 우리의 걸음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나아가게 하시고, 우리 삶이 어디에서든 빛과 소금으로 드러나게 하옵소서. 하반기의 길을 주께 맡깁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크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오늘도 주님께 예배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2026년 6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6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항상 붙드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6년 6월 넷째 주일 아침,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해의 절반을 향해 달려온 시간 속에서, 어느새 여름의 열기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짙어진 녹음과 길어진 햇빛처럼 우리의 삶도 쉼 없이 이어지고 있사오니, 이 시간만큼은 멈추어 서서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분주함 속에 흩어진 마음을 모으시고, 예배 가운데 다시 중심을 세우게 하옵소서.

주님, 지난 한 주간을 돌아봅니다. 믿음을 말하면서도 작은 일에 쉽게 흔들렸고, 사랑을 말하면서도 말과 표정으로 상처를 남긴 일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더위에 지치듯 우리의 인내도 짧아졌고, 바쁜 일정에 밀려 기도는 뒤로 미루었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다시 주님 앞에 서는 겸손한 심령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6월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이때, 우리의 삶을 정돈하게 하옵소서. 상반기를 돌아보며 감사할 것은 감사하게 하시고, 돌이켜야 할 것은 회개하게 하옵소서. 아직 이루지 못한 계획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이미 받은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계절이 뜨거워질수록 우리의 믿음도 식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더 깊어지고 단단해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삶을 붙들어 주옵소서. 직장과 일터에서 수고하는 손길 위에 지혜와 건강을 주시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이 눌린 가정들에 숨통을 열어 주옵소서. 학생들과 청년들에게는 지치지 않는 마음을 주시고, 방학과 휴식의 시간이 허무하게 흘러가지 않게 하시며,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병중에 있는 성도들에게는 치료의 은혜를 더하시고, 마음의 병으로 고통하는 이들에게는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돌아봐 주옵소서. 더운 날씨에 쉽게 예민해지고, 사소한 일로 다투기 쉬운 계절입니다.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게 하시고, 부모와 자녀가 마음을 열게 하시며, 가정마다 화평이 머물게 하옵소서. 믿음의 대화가 살아나게 하시고, 작은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집이 쉼과 위로의 공간이 되게 하시고, 서로를 세워 주는 말이 오가게 하옵소서.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여름 사역과 여러 일정들이 준비되고 진행되는 가운데, 분주함 속에서도 본질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예배가 더욱 깊어지게 하시고, 기도가 살아나게 하시며,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식지 않게 하옵소서. 봉사와 섬김이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 되게 하시고, 서로를 격려하는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새로 온 성도들이 잘 정착하게 하시고, 오래된 성도들도 초심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6월을 보내며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시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하지 않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책임을 주시고, 사회 곳곳에 공의와 정직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지 않게 하시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옵소서.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깨우고, 방향을 바로잡으며,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목사님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고, 사역의 수고 가운데 새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배를 섬기는 모든 손길 위에도 은혜를 부어 주시고, 보이지 않는 섬김까지 기억하여 주옵소서.

6월 넷째 주일을 지나며 우리에게 성숙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더위 속에서도 믿음이 식지 않게 하시고, 상황이 흔들려도 중심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한 주간도 주님과 동행하게 하시며,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첫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맥추감사절

7월 첫주 대표기도문 맥추 감사주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추수감사 주일로 주의 전에 나아와 경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계절이 한 해의 결실을 거두는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의 삶 또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