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요일

2026년 7월 둘째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2026년 7월 둘째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7월 둘째주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7월 둘째 주일 아침, 복된 주의 날에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예배의 자리에 서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도 우리의 생명과 호흡을 붙드시고, 가정과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지켜 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한가운데서도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시고, 세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 앞에 엎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지금도 만물을 주의 손으로 붙들고 계심을 고백합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구원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이 시간 우리의 굳은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사랑을 깊이 경험하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예배를 드린다 하면서도 마음은 세상의 염려와 욕심에 흔들렸고, 찬양은 입술에 머물렀으며, 말씀을 들었으나 삶으로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고, 사랑보다 판단이 빨랐으며, 기도보다 근심이 많았습니다. 우리의 형식적인 신앙과 식어진 사랑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시고, 다시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7월의 뜨거운 계절 속에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폭염과 높은 습도 가운데 연로하신 성도들과 병약한 지체들, 어린 자녀들이 지치지 않게 하시고, 탈진과 질병과 사고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무더위 속에서도 일터와 현장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새 힘을 주시며, 땀 흘려 수고하는 모든 손길 위에 안전과 공급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병상에 있는 성도들에게는 치료와 회복을 허락하시고, 마음이 지친 성도들에게는 성령의 위로를 부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여름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교회학교와 청소년부와 청년부의 모든 여름 행사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아이들과 다음 세대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이 깊이 심기게 하시고, 찬양과 말씀과 기도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교사들과 봉사자들에게 지혜와 건강을 주시고, 모든 일정과 이동 가운데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행사가 끝난 뒤에도 받은 은혜가 삶의 변화와 믿음의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를 붙들어 주옵소서. 모든 예배가 살아나게 하시고, 말씀의 권위가 굳게 서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에게 영육의 강건함과 성령의 능력을 더하시고, 오늘 선포되는 말씀이 성도들의 마음을 깨우며 순종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찬양대와 반주자와 예배를 섬기는 모든 손길을 축복하시고, 우리의 찬양이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의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폭염과 장마와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주시고,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공의로운 판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회 곳곳의 갈등과 불안이 깊어지지 않게 하시고, 약한 자를 돌보며 생명을 귀히 여기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한국 교회가 먼저 회개와 거룩함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 땅 가운데 복음의 빛을 다시 밝히 드러내게 하옵소서.

이제 드리는 예배의 모든 순서를 주께 맡깁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말씀 앞에 겸손히 서게 하시며, 예배를 마치고 세상으로 나아갈 때에도 주의 백성답게 살게 하옵소서. 남은 7월의 날들도 주의 손에 의탁하오니,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와 나라를 지켜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7월 둘째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 7월 둘째 주일 낮, 뜨거운 여름의 한복판에서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장마의 습기와 한낮의 열기가 대지를 감싸는 계절에도, 우리의 영혼을 말씀의 그늘 아래 쉬게 하시고, 예배의 자리에서 하늘의 생수를 마시게 하시니 주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세상은 분주하고 우리의 마음은 쉽게 메마르나, 주께서 부르시는 이 시간만큼은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게 하옵소서.

창조주 하나님, 여름의 햇살과 비와 바람 속에서도 만물을 기르시고, 보이지 않는 뿌리 속에서 생명을 자라게 하시는 주의 섭리를 고백합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식어진 믿음에 다시 거룩한 숨결을 불어넣어 주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도 마음은 세상의 걱정과 욕심을 따라 헤매었고, 찬양은 입술에 머물렀으며, 말씀은 들었으나 삶으로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고, 사랑보다 판단이 빨랐으며, 기도보다 염려가 많았습니다. 우리의 형식적인 신앙과 무뎌진 양심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시고, 다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7월의 폭염 가운데 성도들의 몸과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연로하신 성도들과 병약한 지체들, 어린 자녀들이 더위로 지치지 않게 하시고, 탈진과 질병과 사고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무더운 현장과 일터에서 땀 흘려 수고하는 성도들에게 새 힘을 주시며, 경제적 어려움과 삶의 무게로 마음이 무거운 가정에는 일용할 양식과 피할 길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병상에 있는 성도들에게는 치료의 은혜를, 마음이 지친 성도들에게는 성령의 위로를 부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여름 사역을 주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교회학교와 청소년부와 청년부의 모든 일정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아이들과 다음 세대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이 깊이 심기게 하시고, 그 씨앗이 한때의 감동으로 끝나지 않고 평생의 믿음으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교사와 봉사자들에게 건강과 지혜를 주시고, 모든 이동과 활동 가운데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주님, 바벨론의 낯선 땅에서도 창문을 열고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던 다니엘처럼, 우리도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창을 닫지 않게 하옵소서. 휴가와 방학과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예배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흐름에 떠밀리지 않는 믿음의 중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가 말씀 위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시고, 뜨거운 계절일수록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를 붙들어 주옵소서. 모든 예배가 살아나게 하시고, 말씀의 권위가 굳게 서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에게 영육의 강건함과 성령의 능력을 더하시고, 오늘 선포되는 말씀이 성도들의 마음을 깨우며 순종의 열매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찬양대와 반주자, 안내와 방송과 모든 예배 섬김이들 위에 기쁨을 더하시고, 우리의 찬양이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구원받은 백성의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폭염과 장마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주시고, 위정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공의로운 판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회의 갈등과 불안이 깊어지지 않게 하시고, 약한 자를 돌보며 생명을 귀히 여기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한국 교회가 먼저 회개와 거룩함을 회복하게 하시고, 이 땅 가운데 복음의 빛을 다시 밝히 드러내게 하옵소서.

이제 드리는 예배의 모든 순서를 주께 맡깁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말씀 앞에 겸손히 서게 하시며, 예배를 마치고 세상으로 나아갈 때에도 주의 백성답게 살게 하옵소서. 남은 7월의 날들도 주의 손에 의탁하오니,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와 나라를 지켜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도들의 믿음과 건강, 여름 행사를 위한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7월의 뜨거운 여름 가운데 성도들의 믿음과 건강을 주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계절 속에서 연로하신 성도들과 병약한 지체들, 어린 자녀들을 지켜 주시고, 탈진과 질병과 사고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무더운 일터와 가정의 자리에서 수고하는 성도들에게 새 힘을 주시며, 육체의 피로가 마음의 낙심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이 여름이 믿음이 느슨해지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은혜의 계절이 되게 하옵소서. 휴가와 방학과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예배를 소홀히 여기지 않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 안에서 영혼이 깊어지게 하옵소서. 우리의 믿음이 환경에 따라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더위 속에서도 주의 은혜를 시원한 그늘처럼 경험하게 하옵소서.

또한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교회학교와 청소년부와 청년부의 모든 여름 행사를 축복하여 주옵소서. 준비하는 교사와 봉사자들에게 지혜와 건강을 주시고, 모든 일정과 이동 가운데 안전을 지켜 주옵소서. 아이들과 다음 세대가 말씀과 찬양과 기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시며, 잠시의 감동이 아니라 평생의 믿음으로 자라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가 여름의 한복판에서도 식지 않는 사랑과 기도로 서로를 돌보게 하시고, 모든 성도가 건강한 몸과 굳센 믿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여름방학과 쉼, 휴가철을 위한 기도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성도들의 삶과 발걸음을 주의 손에 맡겨 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이 쉼을 얻게 하시고, 단순한 여행과 여가를 넘어 하나님 안에서 영혼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자녀들에게는 방학 동안 믿음과 지혜와 건강을 더하여 주시고, 무절제와 게으름과 해로운 유혹에서 지켜 주옵소서. 가족들이 함께 보내는 시간 속에 대화와 이해가 깊어지게 하시며, 오래된 서운함이 풀리고 사랑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휴가로 이동하는 모든 성도들의 길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교통사고와 물놀이 사고와 각종 위험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쉬는 동안에도 예배를 잊지 않게 하시고,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백성다운 거룩함과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여름의 쉼이 믿음의 느슨함이 아니라 새로운 힘을 얻는 은혜의 계절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둘째주 주일 오후 예배 대표기도문

8월 둘째주 주일 오후 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8월 둘째 주일 오후에도 주님의 백성들을 다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의 한가운데서도 우리의 생명을 붙드시고, 지난 한 주간 가정과 일터와 교회의...